▶ 한미경찰위, 한인은행들 대상 타운홀 미팅, 월넛 다이아몬드 바 셰리프국 서장 등 초청

타운홀 미팅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뱅크오브호프 다이아몬드 바 크리스티나 김 지점장, 뱅크오브호프 로렌하이츠 김매신 지점장, 뱅크오브호프 월넛 제이미 박 지점장, 한미뱅크 다이아몬드 바 이은주 지점장 ,한미뱅크 로렌하이츠 박식한 지점장, 퍼시픽 시티 뱅크 로렌하이츠 김현희 지점장. 뒷줄 왼쪽부터 켑틴 알프레도 리예스, 브랜드 성 셰리프, 루이스 덴버 셰리프.
한미경찰위원회(회장 홍덕창)는 지난 15일 저녁 로렌하이츠 소재 신원 중국식당에서 이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월넛 다이아몬드 바 셰리프 국의 알프레도 리예스 서장을 초청 동부 지역 한인 은행을 대상으로 연말연시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치안 예방에 관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동부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한인 은행인 한미은행, 뱅크 오브 호프, 퍼시픽시티 뱅크 지점장들이 참석했다. 주 강사로 나온 알프레도 리예스 캡틴은 “연말 연시를 맞이해 최선을 다해 한인 사회의 치안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여러 가지의 대치방안을 알기쉽게 설명했다
한인 셰리프 브랜드 성은 “무슨일이 든지 발생하면 즉각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어 안심하고 업무에 임해 달라”라고 말했다. 셰리프 관계자들의 치안 설명회를 마친 후 한인 은행 지점장들은 문답 시간을 가졌다.
이 모임을 주도한 한미경찰위원회의 김성림 사무총장은 “앞으로 한인 사회의 권익보호와 경찰과 관련한 어떤 일이든 한미경찰위원회에 알려오면 셰리프국과의 가교역활로 최선을 다해 한인사회를 위해 일하겠다”라고 밝히고 회원을 200명 가량 증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미경찰위원회 사무국 (626) 810-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