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H마트 마케팅·자산부서 상임이사(오른쪽)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3994 Alemany Blvd.)에 첫 매장 입점을 앞둔 H마트에서 13일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드러낸 가운데 본사 측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주민들은 대체로 새 마트 입점을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상품 구성이나 주변 주차 공간 활용 문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마트 측은 내년 여름께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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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