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2일 낭만독서 토론모임
2018-11-01 (목) 12:00:00
크게
작게
순수고전소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낭만독서’(리더 이진태) 클럽은 오는 2일 오후 6시30분 LA한인타운 배윤범 치과(866 S. Westmoreland Ave.)에서‘설국’에 관한 토론모임을 갖는다. 11월의 책은‘죄와 벌’이며 매주 첫째 금요일 낭만독서 모임을 갖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계미국시민협회 LA 지부 활동 확대
레저월드 한인커뮤니티교회 문화 탐방
한미 참전유공자 보은 오찬 행사
한국외대 LA GCEO 총장배 골프대회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이의완 박사 103세 생신 감사예배
많이 본 기사
마더스데이에 한인 노인 부부 나란히 숨진 채 발견
서지혜, ‘하트시그널’ 넘어선 연기 행보.. ‘허수아비’서 빛난 존재감
트럼프 “베네수엘라, 51번째 주 편입 고려” 논란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정치·예술 분리 안 돼..편견 없이 심사”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 ‘사상 최대’
슬기로운시니어생활 57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