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운티정부 노력에도 불구, 작년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2018-10-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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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배출량이 감소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는 지난해부터 온실가스배출량을 줄이는 기후행동계획(CAP)를 채택하고 시행에 들어갔지만 기업과 가정의 천연가스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배출량은 오히려 증가했다.

인류가 탄소 배출을 줄이지 않는다면 오는 2040년에는 식량부족과 극심한 기상이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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