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SD 지진측정 센터 신축

2018-10-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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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샌디에고가 지진 강도를 측정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센터를 건축한다.

이 대학 구조공학부는 국립과학재단으로부터 1.630만 달러를 지원 받아 ‘쉐이크 센터’를 신축한다. 10층 규모의 이 센터는 2020년 2월에 신축공사에 들어가 2021년 7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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