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두란노 아버지 학교 오렌지카운티 운영위원회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미주 두란노 아버지학교 오렌지카운티 운영위원회는 내달 10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팍 소재 랄프 클락 팍(8800 Rosecrans Ave)에서 ‘2018년 OC아버지학교 송년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OC아버지학교의 활성화를 위해 전 기수 회원들이 통합과, OC 거주 아버지 학교 수료한 전체 기수 및 그들의 가족들 대상으로 진행한다.
OC 운영위원회 김규식 총무는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은혜한인교회, 남가주 사랑의교회, 감사한인교회, 베델한인교회, 얼바인 온누리교회, 소중한교회, 얼바인침례교회 등의 OC지역 내의 여러 교회에서 아버지학교가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라며 “아버지로서 가정과 교회의 리더십을 통한 형제들의 친목과 교류를 새롭게 하는 자리이며, 예배, 찬양, 식사, 레크리에이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서 준비했다” 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213)675-3655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