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약물 남용 예방과 치료법 세미나’ 개최

2018-10-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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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가정상담소 내일, 권영조 정신과 전문의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내일(27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스탠턴 소재 상담소(12362 Beach Blvd #1) 강당에서 ‘약물남용 예방 세미나’를 연다.

최근 합법화된 마리화나를 비롯해 알콜 및 다양한 약물의 남용을 막기 위해 권영조 정신과 전문의와 한미가정상담소 수잔 정 카운슬러 나와 약물이 신체 및 두뇌에 끼치는 영향 및 예방과 치료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한편 서울대 의대(신경 정신과)를 졸업한 권영조 박사는 현재 리버사이드 카운티 정신 건강국 소속 정신과 전문의이다. 권 박사는 오크우드 헤리티지 하스피틀의 메디칼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애이펙스 다운리버 행동건강 메디칼 디렉터로 근무했다. 자세한 문의는 (714)892-9910 또는 (714)892-992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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