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작년 비해 늦게 팔린다”
2018-10-26 (금) 12:00:00
오렌지카운티 기존 주택 매매 기간이 지난 18일 기준으로 작년에 비해서 46일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포츠온하우징’사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기준 주택을 매매하는데 걸리는 평균 기간은 111일이며, 이는 작년 65일과 비교해서 46일 늘어났다. 2012-17년 사이의 평균 기간은 81일이었다.
이와 아울러 현재 나와 있는 주택 매물은 7,292개로 작년에 비해서 2,077개(40%) 증가했고 6년 평균에 비해서는 23% 올랐다. 신규 에스크로 오픈은 1,974개로 한해 전에 비해서 419개(18%) 줄어들었다.
한편 LA카운티는 매매 기간이 작년에 비해서 37일, 리버사이드는 58일, 샌 버나디노 카운티는 34일 각각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