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토요풍류 국악행사

2018-10-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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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풍류 국악행사
토요풍류(대표 한종선)가 주최한 ‘풍류! 들어보세 즐겨보세’가 지난 13일 LA한인타운 강대승 전승회관에서 소리꾼 심현정(왼쪽 세번째)씨와 해외무형문화재 전수자 강대승(왼쪽 두번째), 김원일(맨 오른쪽) 고수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열렸다. 이민자의 삶을 노래로 담아낸 이 행사는 판소리, 민요, 팝, 가요로 국악을 듣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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