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무용연합회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2018-10-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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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무용연합회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한미무용연합회(회장 진 최) 소속 단원 14명이 지난 6일 협회 사무실에서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진 최 단장은 4,000시간이 넘는 봉사로 라이프타임 대통령 봉사상을 최창준 회장으로부터 전달받았다. 수상 학생들은 앤 리, 니콜세론, 사이나 솔리스, 해나 조, 조앤 조, 예은 김, 레베카 최, 다이앤 류, 마릴린 오겐바타, 애리 주, 케이트 박, 스테판토로, 에릭 김, 지나 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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