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회 장애인 체전 선수들에 후원물품 전달
2018-10-11 (목) 12:00:00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한국 장애인 체전에 출전하는 선수와 서청진 회장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용품을 전달했다.(왼쪽부터 한인회 안승화 사무총장, 이윤구 회장, 서청진 체육회 회장, 한인회 안해나 이사장, 서승희 부회장)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이윤구)는 오는 10월 23일부터 치러질 한국 장애인 체전에 미주 대표 수영선수로 참가하는 김진호, 제러드 맥기 선수와 이를 이끄는 재미 대한 SF 체육회 회장이자 지난 9월 23일 출범한 재미 대한 장애인 체육회 중서부 지회장 서청진 회장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수영관련 용품 옷, 모자, 가방 등을 전달했다.
이윤구 한인회장은"한국에서 열리는 장애인 체전에 미주에서 처음으로 출전하는 수영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특별히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2명의 선수가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 준 서청진 회장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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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