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팅턴 비치시 6일, ‘헤 나루 알로하 피어’

2018-10-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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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 비치시는 오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헌팅턴 비치 피어(100 Pacific Coast Hwy)에서 ‘제 3회 헤 나루 알로하 피어 페스티벌(He’e Nalu Aloha Pier Festival)’을 연다.

헌팅턴 비치 인터내셔널 서핑 뮤지엄의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는 다양한 벤더와 음식과 함께 다양한 공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불을 이용한 댄서들의 공연이 인기가 있다.

스폰서로 참여한 하와이안 시푸드를 전문으로 하는 듀크스 헌팅턴 비치 레스토랑의 매니저 브렛 반즈는 “모든 태평양 섬 문화는 기념되며, 폴리네시아 문화권인 사모아, 타히티 등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행사” 라며 “우리 튜크 레스토랑은 헌팅턴 비치에서 스포츠를 널리 알리는데 도움을 준 서퍼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surfcityusa.com/event/hee-nalu-aloha-pier-festival/18122/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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