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지역 선거구제, 올해 2명 시의원 선출

2018-10-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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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시는 오는 11월 선거부터 지역구 선거제로 2명의 시의원을 새로 선출한다.

한인들이 비교적 많이 거주하고 있지 않은 북동쪽 57번 프리웨이 인근 제3지구와 남쪽 하버와 커먼웰스 애비뉴 인근 제5지구가 실시된다. 제3지구는 니콜라스 와일드스타, 그렉 시본, 헤수스 J 실바 등 총 3명의 후보가 등록되어 있고, 제5지구에서는 빅키 칼훈, 폴레테 마샬 셰피, 아마드 자라, 쟈니 이바라, 사브리나 나레인 등 총 5명의 후보가 등록되어 있다. 한인 후보는 없다.

한편, 풀러튼 시는 지난 2015년 지역구 선거제 개편 합의 이후, 2016년 11월 선거에서 주민 찬반투표를 시행한 결과에 따라오는 2018년 11월 선거부터 지역구 선거제로 선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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