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부동산융자전문인협회 가을세미나

2018-09-29 (토) 12:00:00 김경섭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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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법,부동산 감정 강좌 실시

한인 부동산융자전문인협회 가을세미나

실비아 리 회장이 안소니 벤추라 변호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한인 부동산융자전문인협회 가을세미나

실비아 리 회장인 피터 유 부동산 감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한미부동산융자전문인협회(회장 실비아 리)가 27일 산호세 산타나로에 위치한 마지아노 리틀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가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실비아 리 회장을 비롯하여 4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세 시간 동안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실비아 리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첫번째 강사로 나선 부동산법 전문변호사 안소니 벤추라는 부동산 거래에서 자주 발생하는 소송과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설명했으며, 두번째 강사인 피터 유 부동산 감정사는 부동산 감정의 여러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강의 도중 참석자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강사들은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등 열띤 토론이 계속됐다.

북가주의 부동산과 융자전문인들로 이루어진 KARL 북가주 부동산융자전문인협회는 다음달에 총회를 열어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김경섭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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