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고용 시작 활발, 8월 1만여 개 증가

2018-09-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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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의 고용 시장이 활발하다. 가주 고용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8월 기준으로 지난 12개월동안 1만 1,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나 실업률이 3.1%로 하락했다.

이는 지난 9년동안 계속해서 늘어난 것이다.

이는 또 8월 기준으로 오렌지카운티 일자리 수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작년 8월에는 일자리가 161만개 이었는데 올해 8월에는 162만개로 늘었다. OC 5년동안의 평균 일자리 수는 153만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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