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핼로윈 댄스파티

2018-09-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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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시는 핼로윈을 맞이해 오는 29일(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부에나팍 소재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nott ave)에서 ‘80년대 댄스 파티’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조비, 저니, 프린스, 미싱 펄슨, 디페치 모드, 더 큐어, 아이엔엑스에스, 팻배네터, 마돈나 등 80년대를 주름잡던 대표 가수들의 라이브 음악인 ‘팝 컨 리런’을 특징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당일 80년대 아이콘 이나 옷등 그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코스튬하면 된다.

입장 티켓은 인당 21달러이다. 웹사이트 apm.activecommunities.com/buenapark/Activity_Search/4238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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