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4위에 ‘타코벨’
2018-09-22 (토) 12:00:00
안재연 기자
▶ 올해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 조사
▶ 멕시칸 체인서는 1위 차지
올해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멕시칸음식 프랜차이즈는 ‘타코벨’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리스 폴’의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 의하면 지난 2016년 ‘치폴레(Chipotle)’, 작년 ‘모즈(Moe’s)’에 이어 올해는 타코벨이 1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에는 77,000여 명의 소비자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타코벨은 올해 버커깅을 제치고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순위에서 4위에 자리했다. 미국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은 맥도날드로 스타벅스와 서브웨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지난 1월 타코벨이 출시한 신메뉴 ‘나초 프라이’는 불과 두 달만에 주문 건수가 5,300만개에 달하며 타코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신메뉴 출시로 기록됐다.
한편 동 조사에서 가장 인기있는 버거 체인에는 ‘파이브가이즈(Five Guys)’가 뽑혔고 치킨 체인에는 ‘칙-필-에이(Chick-fil-A)’, 아이스크림 체인에는 ‘벤 앤 제리(Ben & Jerry’s)’, 피자 체인에는 ‘블레이즈 피자(Blaze Pizza)’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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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