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 페니 미용실’, 미용사 35명 구인 나서
2018-09-19 (수) 12:00:00
미국 백화점 체인 제이씨페니(JC Penny)의 브레아몰 점(400 Brea Mall)과 샌타애나 소재 메인플레이스 점(2890 N Main St)은 백화점 내 기존 미용실을 새로운 컨셉을 가진 ‘더 살롱 바이 인스타일’로 업그레이드 함에 따라 35명의 미용사를 구인하고 있다.
오프라인 고객들을 대대적으로 유치하고 생존을 위한 첫걸음의 일환으로 소매업자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인스타일 살롱은 헤어 스타일, 염색, 헤어 트리트먼트 등 전반적인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미용실로, 현재 전국 100개 이상의 지점에서 공동 업그레이드 될 계획이다.
지원자들은 풀타임 미용사를 위한 전문 교육, 유연한 일정 관리, 의료 혜택, 유급 휴가 및 401 k등 다양한 복지를 포함한다. 관심 있는 지원자는 직접 각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