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LA안과그룹
2018-09-18 (화) 12:00:00
크게
작게
확장 이전한 LA안과그룹에서 곽건준, 김용제, 에드워드 리 안과 전문의가 눈 건강을 책임진다. 주류사회에서도 인정받은 임상과 교수 경력에 최첨단 의료기로 최상의 진료를 제공한다. 각종 눈 질환, 당뇨 및 각종 망막증, 백내장/녹내장, 안과성형, 매몰법, 쌍꺼풀까지 진료한다. 3055 Wilshire Blvd., #100, LA. (213)484-1000
카테고리 최신기사
[에퀴티 부동산] ‘한 사람, 한 전략… 에퀴티 부동산 맞춤형 솔루션’
[아쿠아비 정수기] “건강한 물, 믿을 수 있는 선택”
[LG 리바트] 꼭 필요한 생활가전… 첨단 기능 집합
[김스전기] “차원 높은 조리 경험, 알텐바흐 독일 명품 저압냄비”
[대관령 흑염소 농축] 자연 보양식으로 면역력·피로 동시 관리
[현대아미원] 30주년 맞은 세련된 영구화장 ‘명가’
많이 본 기사
전기요금 고지서에 화난 유권자…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긴장’
트럼프, 하메네이 공개 비판에 “이란 새 리더십 찾을 때” 맞불
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의 20배 넘는다…IMF발 경고음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해외매체들, 아틀라스에 잇단 호평
글로벌 분쟁 중재까지…유엔과 맞먹겠다는 트럼프의 가자 평화위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