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식당 종업원 피격
2018-09-07 (금) 02:46:54
안재연 기자
SF에서 한 식당 직원이 밤중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강도에게 총을 맞는 사건이 일어났다.
7일 오전 2시50분께 롬바르드 스트릿 2100블락 부근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31세 남성이 총에 맞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근처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변을 당했다. 한 20대 남성이 그에게 돈을 요구했고 이어 총으로 쏜 뒤 달아났으나 수 분 뒤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근방에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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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