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출라비스타 베이프론트, 항만위 개발 본격 추진

2018-08-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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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브라운 주지사가 출라비스타 베이프론트 프로젝트에 필요한 법안에 서명함으로서 이 지역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브라운 주지사는 지난 24일 97에이커 부지 소유권을 샌디에고 항만위원회로 이전하는 법안 ‘어셈블리 빌 2646’(Assembly Bill 2646)를 승인했다.

본 법안을 발의한 로레나 곤잘레스 플래처 주 의원은 법안이 통과된 후 “출라비스타 베이프론트 활성화는 사우스 베이와 샌디에고 지역 전체에 광범위한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플래처 의원은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20,000개의 정규직 일자리가 창출되고 연간 수익이 2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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