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랜드 고용률 86개월 연속 증가

2018-08-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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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실업률 4.6%

인랜드 엠파이어 실업률이 한달만에 4.6%로 떨어진 가운데, 고용률은 86개월 연속 증가했다. 경제호황에 따라 기업들이 고용을 늘려 지난 7월 기준 작년 대비 4만 8,30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함에 따라, 가주 고용 개발부가 발행한 월간 직업 보고서에서 지난 5년간 평균과 지난 달 발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9가지 고용률 추세를 발표했다.

▲일자리 수는 올해 148만개로 전년도 143만개에 비해 4만 8,300개(3.37%)증가했고, 이는 5년 평균 132만개에 비해 높은 수치이다 ▲일자리 증가율은 일 년전 3.52%, 2년 전 3.73%에 비교하여 3.37%의 성장률을 가진다. 지난 7월의 남가주의 4개의 카운티의 성장률은 1.52%이다 ▲회복률은 인랜드 엠파이어의 경우 지난 2010년 11월까지 86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 경지침체리바운드 이후 31만 4200건의 고용 창출을 이뤄 연평균 고용률 3.47%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올해 4.6%로 1년전 5.7%, 5년 평균 7.7%에 비해 낮다 ▲실업자 수는 올해 9만 3,500만명으로 전년도 11만 4,900명에 비해 감소하여, 약 2만 1,400명(18.6%)정도 줄었다. 지난 5년간 실업자 수는 평균 14만 8,690명 이었다 ▲상품 생산 일자리는 올해 20만 3,700건으로 작년 19만 9,100건으로 약 4,600건(2.3%)늘었다. 지난 5년간 상품 생산 일자리 수는 17만 5,477건이었다 ▲서비스 직종은 올해 128만건으로 작년 123만건에 비해 약 4만 3,700건(3.5%)건 늘었다. 지난 5년간 서비스 직종 수는 115만건 이었다 ▲정부 일자리는 올해 24만 4,800건으로 작년 23만 7,800건에 비해 약 7000(2.9%)건 올랐다. 지난 5년간 정부 일자리의 수는 23만 4,107건이었다 등이다.

지난 7월 가주 전체의 실업률은 4.4%이었고, 미국 전체의 실업률은 4.1%이었다. LA 카운티는 5.1%, 오렌지 카운티 3.2%, 남가주 대표 4개 카운티는 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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