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 지역 관할 힐 크레스트 소방서 오픈

2018-08-22 (수)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 중부 지역 일부를 관할하는 힐 크레스트 소방서가 지난 20일 문을 열었다. 케빈 폴코너 샌디에고 시장은 지난 2014년도에 취임한 후 시티 하이츠, 리틀 이태리, 미션 밸리, 포인트 로마 등 5개 지역에 소방서를 신축했으며, 라호야, 미라메사, 노스 파크, 사우스 크레스트 지역에 있는 기존 소방서의 노후화된 장비를 현대화된 장비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