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2018-08-20 (월) 12:00:00

인랜드 한인회가 이사회를 마치고 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랜드 한인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8일 오후 7시 인랜드 콜톤 시 소재 사야카 일식당에서 임원진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3차 정기 이사회 및 감사 피로연’을 개최했다.
전반기 활동 보고와 후반기 사업 계획 발표에 이어 애론 이, 안성민 씨가 신임 이사로 인준된 이 날 김동수 회장은 “ 전반기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애쓰고 협조를 아끼지 않은 임원 및 이사님들께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특별히 피로연을 겸했다”라며 “오는 2019년은 삼일운동 10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인 만큼 미주한인 이민 역사의 메카답게 뜻 깊은 100주년 삼일절 기념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미팅에서 인랜드 한인회는 ▲제 4기 노인대학 개강(9월 5일~11월 28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 한인회장 대회 참가(10월 5일) ▲제 4회 홍명기 회장 배 차세대 볼링대회 개최 ▲제 16대 한인회장 선출 ▲지역 한인들을 위한 봉사 계획 등의 후반기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