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바린다에 일본마켓 ‘도쿄 센트럴’ 오픈
2018-08-20 (월) 12:00:00
요바린다 시는 이전 요바린다 보울(18171 Imperial Hwy) 자리에 오는 10월 오픈 예정이던 일본 마켓 ‘도쿄 센트럴’ 의 소프트 오픈 행사를 지난 16일 가졌다.
요바린다의 새로운 이 매장은 3만 1,686스퀘어 피트 규모로 다양한 일본 식료품, 육류, 신선하고 다양하게 준비된 음식, 베이커리 등으로 채워져 있다. 일본식 술인 사케를 주로 다루는 바도 오픈할 예정이다.
5년 전 요바린다 보울이 문을 닫은 후 건물을 소유 중인 업주측은 당초 들어서기로 했던 노스 캐롤라이나 소재 그로서리 업체대신 일본 유명 마켓인 마루카이의 회원제 체인점인 ‘도쿄 센트럴’을 입점시킨 바 있다. 이 회사는 코스타 메사, 가디나, 샌디에고 등에 매장을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