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렌디와인 홈즈사 “위티어에 53채 건설”
어바인에 본사를 둔 남가주 대표 주택 개발업체 ‘브렌디와인 홈즈’사는 위티어 시 소재 캔들우드 컨트리 클럽(14000 Telegraph Rd) 골프코스 옆 4에이커 규모 부지에 53개의 타운 하우스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렌디와인 홈즈사는 내년부터 1300~1800 스퀘어피트 규모의 2~3층, 3개의 침실, 2.5개의 화장실을 가진 타운하우스를 각 최소 50만 달러 이상에 분양할 예정이다.
벙커 레인, 이스트 페어웨이 드라이브, 이스트 버디 웨이, 사우스 이글 레인등의 골프 테마 커뮤니티와 같은 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며, 보너스로 13900 Telegraph Road에 위치한 캔들우드 빌라를 분양받는 사람에게는 캔들우드 컨트리 클럽 1년 멤버쉽을 제공한다.
한편 1994년 설립된 브렌디와인 홈즈 사는 현재 부에나팍, 롱비치, 요바린다, 라푸엔테 등지에서 주택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및 정보는 (949) 296-2400 또는 홈페이지 www.brandywine-homes.com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