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초대하면 어디든지 달려가요”

2018-08-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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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 여성 합창단 “노래로 희망·위로 보내요”

“초대하면 어디든지 달려가요”

동부 여성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LA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부 여성 합창단’(단장 루시아 두)은 4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합창단이다.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이 합창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로랜하이츠에 있는 남가주 주님의 교회(노갈래스와 콜리마)에 모여서 연습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대규모 공연을 가지고 있는 이 합창단은 한인커뮤니티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행사에서 참가해 합창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남가주 주님의 교회에서 정기 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루시아 두 단장은 “저희 합창단은 노래로 한인들에게 용기와 희망, 위로를 주고 있다”라며 “한인커뮤니티 크고 작은 모임이나 단체 행사에서 초대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문의 루시아 두 단장 (626) 8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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