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함께 뛰면 친목 절로”
2018-07-30 (월) 12:00:00
김아름 기자

한골만 축구팀의 회원들이 지난 6월 16일 그린앤젤스 배 축구 토너먼트에서 청년& 장년팀 동반 우승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리토스를 중심으로 오렌지카운티 지역 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골만(회장 이종철)’ 축구팀은 축구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있다.
이 팀은 세리토스 리저널 팍(19700 Bloomfield Ave)과 라 팔마 레크리에이션 앤 커뮤니티 센터(7821 Walker St)에 모여 매주 화,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연습 경기 및 훈련을 하고 있으며, 토너먼트 및 친선경기 등도 진행하고 있다.
회원 장명훈 씨는 “실력 위주가 아닌 열정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해 같이 운동하고 실력 향상을 도모하는 취지의 팀이다” 라며 “매 모임마다 다 같이 스트레칭도 하고, 전술 훈련도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명훈 씨는 또 “긍정적인 바이러스로 성실하게 활동하실 분이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회비는 3개월에 30달러(만 30세 이하), 60달러(만 31세 이상)이며, 회비는 구장 렌트비와 토너먼트 및 연습 등의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형호 총무(213)503-5898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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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