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지역구 선거제, 내일 주민 대상 설명회

2018-07-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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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시 사무국은 오는 31일(화) 오후 6시30분 풀러튼 공립 도서관 내 커뮤니티 룸에서 2018 지역구 선거제 실시에 따른 ‘주민들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을 연다.

이 날 가주 하원 샤론 퀵 실바(65지구)의원이 제공한 2018 새로운 지역구 선거 형식의 세부 사항에 관한 포괄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한다. 또한 다른 시의회 의원들은 새로운 지역 선거 형식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공교육 행사를 진행 하고, 주민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풀러튼 시는 지난 2015년 지역구 선거제 개편 합의 이후, 2016년 11월 선거에서 주민 찬반투표를 시행한 결과에 따라 오는 2018년 11월 선거부터 지역구 선거제로 선출하게 되었다. 이번 선거부터 풀러튼 시는 각 지역구에 거주 하는 2명의 시의원 후보(3,5 지구)를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투표로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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