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 등 주택 매매 3% 늘어

2018-07-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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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번호별 5월 현황비교

OC 주택 매매가 작년 대비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애나하임, 오렌지, 빌라 팍 시는 3% 올랐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코어로직’은 13개 우편번호의 전통적인 오렌지카운티 주택매입의 성수기인 5월을 기준으로 작년과 올해로 나눠 비교 분석 후 ‘주택 동향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격은 13개 중 11개 우편번호에서 상승했고, 매매는 6개의 우편 번호에서 올랐다.

▲애나하임 92801- 중간가는 51만 달러로, 1.3% 상승해 OC 내 83개의 우편 번호 중 74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35채에 비해 올해 30채를 거래 해 14.3% 하락했다.


▲애나하임 92802- 중간가 50만 달러로, 10.7% 하락해 76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21채에 비해 올해 30채를 판매 해 42.9% 상승했다.

▲애나하임 92804- 중간가는 58만 달러로, 7.4% 상승해 66 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41채에 비해 올해 42채를 판매 해 2.4% 상승했다.

▲애나하임 92805 - 중간가는 48만 9750달러로, 2.2% 상승해 78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45채에 비해 올해 51채를 거래 해 13.3% 상승했다.

▲애나하임 92806- 중간가는 63만 2500달러로, 9.5% 상승해 61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20채에 비해 올해 18채를 판매 해 10% 하락했다.

▲애나하임 92807- 중간가는 68만 달러로, 8.8% 상승해 51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57채에 비해 올해 38채를 거래 해 33.3%하락했다.

▲애나하임 92808- 중간가는 65만 1,000달러로, 25.8% 상승해 56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26채에 비해 올해 21채를 판매 해 19.2% 하락했다.

▲오렌지 92865- 중간가는 69만 달러로, 30.2% 상승해 49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15채에 비해 올해 33채를 거래 해 120% 상승했다.


▲오렌지 92866- 중간가는 73만 4000달러로, 7.2% 상승해 42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13채를 거래 해 올해와 동일하다.

▲오렌지 92867- 중간가는 70만 달러로, 6.8% 감소해 47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42채에 비해 올해 50채를 거래 해 19% 상승했다.

▲오렌지 92868- 중간가는 64만 1500달러로, 16.1% 상승해 59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14채에 비해 올해 10채를 판매 해 28.6% 하락했다.

▲오렌지 92869- 중간가는 67만 6500달러로, 10.9% 상승해 52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39채에 비해 올해 47채를 거래 해 20.5%상승했다.

▲빌라 팍 92861- 중간가는 155만 달러. 판매량은 1년 전 8채에 비해 올해 4채로 5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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