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스틴 도서관 누수공사 내달 22일 재개장 한다
2018-07-30 (월) 12:00:00
내부 누수로 인해 작년 3월 문을 닫았던 터스틴 도서관(345 East Main St)이 17개월 간의 보수공사를 마치고 내달 22일(수) 전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재개장 한다.
터스틴 시 매트 웨스트 매니저는 “가구, 선반 구성, 간판 등은 전과 같으나 새로운 카펫, 누출 및 누수 탐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추가되었다”라며 “이번 보수 공사의 목적은 누수를 유발한 전기 배선, 배관, 냉난방 시스템 조절기 등을 갖춘 지하실을 수리하고 내부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었다” 고 밝혔다. 또 “도서관의 10만 5,000여 권의 책은 의자, 책상 및 컴퓨터와 함께 손상되지 않고 보관되어 그대로 이용한다” 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ocpl.org/libloc/tustin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