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레아-안성 자매도시협회 올해 추진사업 논의

2018-07-23 (월) 12:00:00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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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임 에스더 회장 취임

브레아-안성 자매도시협회 올해 추진사업 논의

브레아 안성 자매도시 협회 회원들이 컨트리 페어에 참가해 자리를 함께했다.

브레아 한국 안성시 자매도시 협회(BKSCA)는 오는 24일(화)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부에나 팍 소재 샤핑명소 더 소스 몰(6940 Beach Blvd.)내 3층에 위치한 멕시칸 레스토랑 ‘라 후아스테카’에서 새 회장으로 선출된 임 에스더 씨와 ‘2018-19년도 신임 회장단 및 이사진’들을 소개하고 올해 추진 사업에 대해 발표한다.

이 날 지난 1년 동안 봉사 및 후원을 해준 커뮤니티 리더들과 브레아 시의 세실리아 헙 시장, 마티 스모노프 시의원, 브레아 올린다 통합교육구 메이슨 교육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브레아 시와 한국 안성시의 문화, 교육, 경제 교류를 통한 한인 2세들의 발전을 위해 봉사를 원하는 한인은 (714)222-9955를 통해 예약 후 참석 가능하다.

한편 브레아 한국 안성시 자매도시 협회는 지난 7월 4일 독립기념일 시에서 열린 컨트리 페어에 참가해 코리안 바비큐를 판매했다.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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