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육 중고교 미주 동문회 골프대회 성황

2018-06-25 (월) 12:00:00
크게 작게
삼육 중고교 미주 동문회 골프대회 성황

‘제 1회 미주 한국 삼육 중고교 동문회 친선 골프대회’에 참가한 20여명의 회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 중고교 동문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코로나 시에 위치한 글렌 아이비 골프 클럽에서 ‘제 1회 미주 한국 삼육 중고교 동문회 친선 골프대회’를 동문 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동문회 회원들은 골프를 치고 식사를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또한 근접상-한진수(47회 졸업), 장타상-김남형(26회 졸업), 챔피언상-김영은(31회 졸업)등에게 상품과 상패, 최종 우승자 박종진(38회 졸업)에게는 크리스탈 우승 컵을 수여했다.

김동수 회장은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골프 대회는 윤미숙 재무와 신상균 동문이 김밥, 김치, 스낵, 음료수, 바나나 등을 후원하여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했다”라며 “또 날씨가 좋아 참석한 동문 모두가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친목 골프 대회를 주기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