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8일 ‘홍명기 회장배 골프대회’ 준비 순조”

2018-06-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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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랜드 한인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13일 오후 5시 반 인랜드 한인회관에서 오는 7월 8일(일) 코로나 소재 이글 글렌 골프장(1800 Eagle Glen Pkwy)에서 열리는 ‘제 4회 홍명기 회장배 남가주 골프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다.

이 날 인랜드 한인회 수석부회장 쟈니 조, 노재상, 한보화, 조상문, 인랜드 한인 회장 김동수, 그레이스 베넷, 배준모, 김균상등의 총 8명의 임원진들이 모여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현황을 집중 논의 하는 등 진행 사항을 자세히 점검하였다.

김동수 회장은 “약 3주 반 앞으로 다가온 골프 대회를 위해, 골프 준비 위원회 카카오 톡 그룹 방을 따로 만들어 집중적으로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며 “깔끔하고 대회의 명성을 드높이는 멋진 대회를 만들자”라고 말했다.

한편, 인랜드 한인회는 오는 20일(수) 오후 5시 30분 최종 점검 모임을 갖는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951)966-23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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