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희수씨 “홀인원했어요”

2018-06-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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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 타운에서 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희수 씨가 지난달 31일 카멜 마운틴 골프장 코스 11번 홀(파 3, 145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안았다.

이날 최항, 노정상, 김찬열 씨가 함께 라운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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