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멜마운틴 파세오 쇼핑몰 고급 소매점 속속 입주

2018-06-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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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중부 지역으로 한인들이 거주지로 선호하고 있는 카멜 마운틴 지역의 새롭게 개발된 온 파세오 쇼핑몰(One Paseo)에 유명 소매점들이 속속 입주한다.

쇼핑몰 측에 따르면 오는 2019년도에 문을 열 예정인 소매업체는 실내 사이클링 스튜디오인 솔서클(SoulCycle), 골동품 및 엑서사리 전문점 웨스트 오브 캠든(West of Camden), 고급 여성 뷰티크 벤 드 볼트(Ven De Vort) 등이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각종 유명 식당들도 이 곳에 지점을 열기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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