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기충전소 설치지원금 1억3,600달러 투입

2018-06-06 (수) 12: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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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전기&일렉트릭(SDG&E)사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프라 확대를 위해 1억3000만 달러가 넘는 예산을 투자한다.

SDG&E사는 자택에 전기충전소를 설치하는 6만 명의 고객들에게 리베이트 지원금으로 1억3,600만 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이에 앞서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2030년까지 전기자동차 500만 대 공급을 목표로 7억70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충전소를 설치키로 했다.

또한 퍼시픽 개스&일렉트릭 사는 총 2,250만 달러를 투자해 230곳에 전기충전소를 건설하는 동시에 버스 및 트럭, 지게차, 화물차량의 전기차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5억8,000만 달러의 예산을 추가로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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