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산세 미납자 3만3,000명

2018-06-06 (수) 1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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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샌디에고카운티재무국은 2017~18년도 재산세를 납부하지 않은 부동산 소유주들에게 일제히 독촉장을 발부한다.

카운티 재무국에 따르면 재산세 미납자 수는 3만3,000명 이상으로 금액은 8,600만 달러가 넘는다.

재무국은 미납세자들에게 10%의 연체료를 부과했으며 독촉장을 받고도 6월30일 이전까지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연체자들에는 매월 1.5% 혹은 연 18%의 벌금이 부과된다. 재산세 연체자들은 6월30일까지 우편이나 온라인(sdttc.com)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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