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 굿즈’ 터스틴 매장, 마샬 매장내 7일 오픈

2018-06-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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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용품 전문 할인매장 ‘홈 굿즈(HomeGoods)’ 매장이 오는 7일(목) 오전 8시 터스틴에 위치한 마샬 매장(17261 17th St.)내에 오픈한다.

미국 내에서 처음으로 마샬 매장과 한 지붕 아래에 여는 ‘홈 굿즈 터스틴 점’은 가구, 욕실 용품, 주방 용품, 러그, 인테리어 데코 용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그랜드 오프닝 이후 이 매장의 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한편, 홈 굿즈와 마샬은 미국 내 대형 유통 그룹 티제이 엑스(TJX)의 자회사 중 하나이다. 이외에도 티제이 맥스, 시에라 트레이딩 포스트 등의 자회사를 둔 티제이 엑스는 1971년 설립 이후 동부 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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