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보아팍 수놓은 전통문

2018-05-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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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집(대표 황정주)이 지난 27일 발보아 팍에서 열린 ‘제38회 다민족 음식축제’에 참가해 조국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알렸다. 한국 남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금수 씨가 가야금 산조와 가야금 병창을 연주하고 이어 함박무용단이 부채춤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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