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랜드 브류어리들 ‘LA 국제 비어 경연’ 입상

2018-05-21 (월) 12:00:00
크게 작게
인랜드 엠파이어에 위치하는 브류어리들이 포모나 페어 팩스에서 열린 ‘2018 LA 인터내셔널 비어 경연’에서 다수 입상했다.

이 날 1등을 거머쥔 테메큘라에 위치한 개라지 브류잉 컴퍼니는 미국식 과일 맥주(라즈베리 트위스트), 전문 꿀 맥주(녹차 버드), 더블 레드 에일(레드 홀프 업)에서 금메달, 미국식 과일 맥주(시트러스 아이피에이), 과일 밀 맥주(애피콧 윗)에서 은메달, 뮌헨 스타일 핼래스(클래식 라거)에서 동메달 등 무려 6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다른 브류잉 컴퍼니로는 탭스 피시 하우스 앤 브류어리, 라 퀸타 브류잉 컴퍼니, 클레어몬트 크래프트 애일스, 노 클루 브류잉 컴퍼니, 샌텀 브류잉 컴퍼니, 리튜얼 브류잉 컴퍼니, 이노베이션 브류 웍스, 위엔 브류잉 컴퍼니, 록 하우스 브류잉 컴퍼니, 블랙 마켓 브류잉 컴퍼니, 올드 스텀프 브류잉 컴퍼니, 인랜드 와프 브류잉 컴퍼니, 유라예일 브류잉 컴퍼니등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우승자들은 내달 23일 페어펙스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2018 LA 인터네셔널 경연에서 우승한 생산자들을 한번에 만나 보며, 방문객들은 테이스팅이 가능한 ‘치어스 엣 더 팜’ 행사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fairplex.com/events/cheers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