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교 등교시간 1시간 늦춰

2018-05-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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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통합교육구가 등교 시간을 기존 7시30분에서 한 시간 늦춰진 8시30분으로 적용키로 했다.

통합교육구는 지난 16일 정기위원회를 열어 오는 2020년도 가을 학기까지 관할 학교들이 등교시간을 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권고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일부 학부모들이 반발하면서 각 학교별로 교육구의 권고사항 적용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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