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전거 인프라 우수도시 샌디에고, 전국 9위 선정

2018-05-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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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인프라 우수도시  샌디에고, 전국 9위 선정

샌디에고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샌디에고 시가 자전거 이용 주민과 인프라가 잘 구축된 우수 도시로 9위를 기록했다.

자전거 이용 권장을 위한 모임인 플레이스 퍼 바이크스는 지난 16일 샌디에고 시가 인프라 구축, 안전도, 자전거 이용자들의 네트워크, 자전거 이용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산출한 총 4.0점수 중 3.2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1위는 콜로라도주 포트 콜린스 시가 차지했으며 워싱턴신주 워소, 콜로다도주 볼더 시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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