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드 타운 터스틴, ‘스트릿 아치’ 설치

2018-05-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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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활성화

올드 타운 터스틴, ‘스트릿 아치’ 설치

올드 타운 터스틴 활성화를 위해 세워질 ‘스트릿 아치’ 가상도.

터스틴 시는 ‘올드 타운 터스틴’ 비즈니스 활성화와 친보행자 환경을 만들기 위한 플랜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터스틴 도시개발위원회를 만장일치로 통과된 이 ‘다운타운 커머셜 스페시픽 플랜’은 뉴포트 애비뉴에서 올드 타운으로 들어오는 동쪽 입구에 대형 ‘스트릿 아치’, 엘 카미노 리얼과 퍼스트 스트릿 북쪽 입구에 또 다른 사인 판을 세워서 올드 타운을 알리고 ‘브랜드 화’ 시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 플랜은 또 현재의 대각선 스트릿 파킹 공간을 평행선으로 변경하면서 2가와 3가 스트릿을 일방 통행으로 만들어서 교통량을 조절해 친보행자 환경으로 조성하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터스틴 시의회는 내달 19일 방문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올드 타운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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