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2R 기선제압, 뉴올리언스에 123-101 완승
2018-04-30 (월) 12:00:00
NBA 디펜딩 챔피언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골든스테이트는 28일 오클랜드의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라운드(콘퍼런스 준결승) 1차전에서 뉴올리언스에 123-101로 승리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주전 가드 스테픈 커리가 이날도 코트에 나서지 못했지만 클레이 톰프슨(27득점)과 케빈 듀랜트(26득점), 드레이먼드 그린(16득점, 리바운드 15개, 어시스트 11개) 의 맹활약 속에 2쿼터에 승부를 결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