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 어버이상 신청 접수···한마음봉사회, 10일 시상
2018-04-30 (월) 12:00:00
한마음봉사회(회장 박미애)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장한 어버이상’ 후보자들의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한마음봉사회는 타의 모범이 되는 아버지, 어머니들을 추천받아 3-4명에게 장한 어버이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75세 이상의 한인들 중 활발하게 봉사 활동을 해왔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운 사람이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수상자들에게는 한마음 하트가 새겨진 금반지, 상품, 상패가 주어진다.
시상식은 5월10일(목) 오전 11시 동보성 식당에서 열린다. 신청서는 OC한인회, 한미노인회에 비치되어 있다.
문의 박미애 회장 (714)530-4448, 이미섭 총무 (714)222-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