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팀 케어 프로그램 우수, 한인 공략 나서

2018-04-17 (화)
작게 크게

▶ LA·샌 버나디노·리버사이드·OC 일부 지역

▶ ■센트럴 헬스 메디케어 플랜

건강한 삶의 중심에 센트럴 헬스 메디케어 플랜이 있다. 센트럴 헬스 플랜은 포괄적인 치과 커버리지를 비롯해 가입자에게 다양한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한인 회원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본 플랜은 LA 카운티, 샌 버나디노 카운티, 리버사이드 카운티 및 오렌지카운티의 일부 우편번호 지역에 약 1만3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LA카운티로부터 메디케어 밸류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본 플랜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HMO와 계약된 플랜이다.

HMO는 주치의를 정해야 하는 플랜으로 전문의 방문은 주치의의 리퍼럴을 통해야 하며 주치의가 속한 메디칼 그룹 안에서 의료혜택이 가능하다. HMO플랜을 취급하는 회사들은 남가주에만 10개가 넘는다. 가입 대상자들은 어느 보험회사가 본인 거주지역을 커버하는지, 나의 주치의가 속한 메디컬 그룹과 계약되어 있는지, 어떤 혜택이 있는지, 본인 부담금과 디덕터블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따져보아야 한다. 그 외에 추가적으로 지원되는 혜택들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야야 할 것이다.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은 인니애나 대학에서 개발한 의료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으로 팀 케어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센트럴 헬스 메디케어 플랜은 팀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입원률 감소와 입원기간을 줄이는데 유효함을 입증하기도 했다.

센트럴 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담 없는 보험료와 최상의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침술이 매년 24회까지 무료이용 가능하고, 병원 이동시 차량서비스 무료, 선호하는 제네릭 약 무료 등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과 함께 안경수당 300 달러 지원, 보청기 수당 500 달러 지원, 헬스 클럽이나 피트니스 수당 40 달러 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전 세계 어디에서도 50,000 달러까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7일 상담가능하다.

▲웹사이트:www.centralhealthplan.com

▲전화:1-(866)314-242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