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학부모협회‘ 스승의 날’ 행사 준비모임
2018-04-13 (금) 07:38:59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한인학부모협회>
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최윤희·라정미)는 12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JHS189중학교에서 내달 24일 열릴 스승의 날 행사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날 협회는 행사 홍보 계획 논의와 함께 대니얼 기엔타 26학군장을 총영사상, 메리 엘렌 번 IS 25교장을 우수 교장상, 김세진 새생명재단 회장을 우수 의사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전공했는데도 취업이 안 돼요”
성전환 수술 남편이 가족에 총기난사
레모네이드 1잔 마셨는데… 21세 여대생 심정지 사망
미 최대 카지노 탑5, 네바다에 없다
“임산부 차별 해고”… 한국 기업 또 피소
[2026년 무료 세금보고 세미나] “최다 질문은 개정 세법… 궁금증 해결하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