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난 대비 아카데미 운영, 가든그로브 시 20일부터

2018-04-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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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시의 ‘응급상황 대응 팀’(CERT)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일간 20시간의 ‘재난 대비 아카데미’를 애나하임에 위치한 노스 넷 파이어 트레이닝 센터(2400 E. Orangewood Avenue)에서 연다.

이 아카데미 참석자는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가든 그로브에 거주하거나 근무해야 한다. 교육 시간은 ▲20일-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 ▲21일, 22일-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자세한 정보나 등록을 원하는 참가자는 (714)563-3917로 문의하거나 웹 사이트 cert.gardengrovefire.org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면 된다.

또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4일(토)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노스 넷 파이어 트레이닝 센터에서 심폐 소생술, 응급 처치 등의 강좌를 개최한다. 예약은 이메일 ggcert.oc@gmail.com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가든그로브 응급상황 대응 팀은 가든 그로브 소방서와 함께 재해 대비책, 응급 처치 방법 에 관한 무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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