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모나 다운타운 15곳에, 보안 카메라 추가 설치

2018-04-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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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 시는 안전한 다운타운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시의회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도심 지역 가로등 기둥에 15대의 보안용 감시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는 다운타운 포모나 소유주 협회(DPOA)가 지역 비즈니스 안전과 도심 지역의 개선을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한다. 이 협회의 캐롤린 헴밍 회장은 “경찰도 이 지역을 순찰할 때에도 쉽게 모니터링하고 관리 감독 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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